KB스타즈가 접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일(토)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용인 삼성생명과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80-78로 승리했다. KB스타즈는 이날 승리로 지난 우리은행 전 패배를 만회했다.
삼성생명과 KB스타즈가 경기 초반부터 뜨거운 혈투를 펼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이주연과 심성영이 빛나고 있다.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스타즈의 2라운드 맞대결. 지난 1라운드 경기에서는 KB스타즈가 60-55로 진땀승을 거둔 가운데, KB스타즈는 선두추격을 위해, 삼성생명은 KB스타즈와의 승차를 줄이기 위해 승리가 간절하다.
삼성생명이 올 시즌 KB스타즈와 맞대결 첫 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삼성생명과 KB스타즈가 12월 1일 용인체육관에서 격돌합니다. 두 팀은 1위 우리은행에 이어 중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죠. 삼성생명은 3승 4패로 3위, KB스타즈는 6승 2패로 2위에 올라있습니다.
OK저축은행 포워드 구슬(24)이 기쁨을 드러냈다. OK저축은행은 30일 오후 7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5-63으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공동 4위로 올라섰다.
OK저축은행 읏샷 정상일(51) 감독이 고마움을 전했다. OK저축은행은 30일 오후 7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5-63으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공동 4위로 올라섰다.
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꺾고 2라운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OK저축은행 읏샷은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경기에서 65-61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고 2라운드 첫 승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