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시행하는 외국국적 동포선수 제도. 지난 2015-2016시즌 조부모가 한국인이라며 거짓말을 한 첼시리 때문에 폐지 됐던 규정이지만, 선수 수급난을 이유로 올 시즌 제도 부활을 결정했다.
1일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홀에서는 한국 농구 발전의 길을 찾기 위한 ''한국농구발전포럼''이 개최됐다. 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PO 좀 더 재미있게 하려면: 현 3강 PO 제도의 현실과 보완점''과 ''농구 FA 제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볼까''라는 2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2019-2020년 시즌 우승을 기원하며 고객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대 출신인 유현희(171cm, F)는 지난 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3순위(3라운드 1순위)로 우리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부천 KEB하나은행 김두나랑과 유이한 대학 출신 선수로 화제를 모았다.
송시아의 꿈은 현재에도 진행 중이었다. 29일 수원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WKBL 유소녀 클럽 최강전 2차 대회가 열렸다.
BNK는 지난 29일(일) 부산 금정구에서 제 1회 BNK 썸 3x3 농구대회를 열었다. 중고등부로 나눠 3대 3 농구로 진행됐으며, 이날 준준결승까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