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이훈재 감독은 고아라에게 시즌 평균 두 자릿수 득점을 기대했다. 2007년 겨울리그서 데뷔한 고아라의 커리어 평균득점은 6.1점. 금호생명, 우리은행, 삼성생명을 거치며 지난 시즌 하나은행으로 이적했다. 14번째 시즌을 준비 중이다.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하는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KEB하나은행의 2연패로 막을 내렸다. 실업팀과 대학 선발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까지 초청해 규모를 키운 가운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31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부산 BNK 썸을 2차 연장 끝에 89-87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4일부터 31일까지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박신자컵은 하나은행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부산 BNK 썸의 ''유망주 가드'' 이소희(19)가 성장을 다짐했다. BNK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달 31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KEB하나은행과 결승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87-89로 패했다.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WKBL 박신자컵 서머리그. 이번 대회 특이한 점은 대학선발 팀의 참가.
고아라가 박신자컵 MVP를 수상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1일(토)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WKBL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전에서 BNK 썸을 89-87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