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욕심이) 있으면 너무 욕심이 많을 것 같아요."" 진안(BNK)는 여자프로농구 유망주 중 하나다. 181cm 신장에 탄력까지 갖췄다. 여전히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했지만, 박신자컵에서는 골밑에서 적수가 없다. 타 팀 감독들도 ""하드웨어는 정말 좋은 선수""라고 높은 평가를 내렸다.
여자프로농구 신생팀 부산 BNK가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BNK는 30일 강원도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주축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청주 KB국민은행을 81&\#8211\;6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30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본선에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를 62-58로 꺾었다. 19점 차 대역전승. 하나은행은 결승에 선착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0일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4강 경기에서 62-58로 이겼다. 고아라가 큰 언니로서 해결사 역할을 해준 가운데 김단비도 활약을 곁들이며 뒤집기 쇼를 도왔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부지런한 움직임이 4쿼터 분위기를 바꾼 원동력. 우리은행은 나윤정과 김소니아가 원투펀치로 활약했지만, 4쿼터 득점이 메마른 것이 뼈아팠다.
대학선발팀 소속으로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수원대 4학년 최윤선. 2019 KUSF 대학리그 U-리그에서 3점슛 3위를 기록(U-리그는 누적 순위)하고 있는 최윤선은 지난해 3학년임에도 불구, 정규리그 경기당 평균 16.6득점 5.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수원대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여대부 정규리그 MVP도 그의 차지.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30일(금)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91-7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