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개막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외국선수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여자프로농구이지만 그들의 존재감은 여전히 높다.
신한은행의 가드 김이슬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대구시청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100-55로 신한은행의 승리로 끝났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실업팀인 대구시청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100-55로 신한은행의 승리로 끝났다.
청주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을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다. 두 시즌 전 정규리그 2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체력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무릎을 꿇었던 아픔을 날려버린 성과였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방열 대한민국농구협회장이 국제농구연맹(FIBA) 경기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FIBA로부터 방 회장을 경기위원회 위원에 임명한다는 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