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들이 위축되는 모습이 있었다."" 부산 BNK썸은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5-64로 패했다. BNK는 1승 1패가 됐다.
이소희(171cm, G)가 마지막에 웃지 못했다. 부산 BNK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청주 KB에 55-64로 졌다. ‘개막 첫 연승’을 실패했다. 현재 전적은 1승 1패. 또, ‘KB전 4연패’에 빠졌다.
“박지수! 박지수! 박지수!” 농구도시 청주가 한목소리로 들썩였다. 여자프로농구(WKBL) KB국민은행이 혈전 끝 홈 개막전 승리를 일궜다. 돌아온 ‘여제’ 박지수의 두터운 존재감 덕분이다.
여왕이 돌아왔다. 청주 KB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산 BNK를 64-55로 꺾었다. 개막 첫 2경기를 모두 이겼다. 그리고 ‘BNK전 4연승’을 질주했다.
인천 신한은행 아시아쿼터 히라노 미츠키가 불의의 부상으로 공백기를 갖는다. 미츠키는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승장은 만족했고, 패장은 아쉬움을 전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만나 63-4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