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다잡은 대어를 눈앞에서 놓쳤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1-62로 패했다.
KB스타즈가 박지수 없는 가운데 높이의 열세를 막판 집중력으로 극복하며 3전 전승으로 1위를 달렸다. KB스타즈는 2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전에서 단 0.2초를 남기고 터진 강이슬의 재역전골로 62대61로 승리했다.
KB스타즈가 0.2초의 기적을 썼다. 청주 KB스타즈는 26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2-61로 승리했다.
KB스타즈가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청주 KB스타즈는 2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2-61로 이겼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아산 우리은행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고민에 휩싸였다. 확실한 볼 핸들러를 찾기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볼 핸들러 역할을 잘해줬던 아시아쿼터 스나가와 나츠키(부산 BNK 썸), 미야사카 모모나(이상 일본)가 떠났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1라운드 중반을 넘어섰다. 팀당 2~3경기씩, 총 8경기를 소화했다. 8경기에서 승리한 팀들의 공통점은 3점슛을 1개라도 더 많이 넣고, 어시스트를 1개라도 더 기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