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WON의 시즌 첫 연승과 탈꼴찌에 기여한 2년차 가드 이민지(19)가 소감을 전했다. 이민지는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와 홈경기를 59-54로 이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2라운드 들어와서 경기를 할수록 나아지는 거 같아 다행이다.
유승희(31, 175cm)가 오자 우리은행도 연승을 기록했다.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맞대결. 경기 전 위성우 감독은 깜짝 소식 하나를 전했다.
우리은행이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9-54로 이겼다.
KB스타즈가 3연패에 빠졌다. 청주 KB스타즈는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54-59로 패했다.
우리은행이 모처럼 연승을 달렸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9-54로 이겼다.
여자프로농구(WKBL) 우리은행 우리WON이 최하위를 벗어났다. 우리은행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와 홈경기에서 58-5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승 5패 기록, 신한은행을 최하위로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다. KB는 4승 4패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