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정은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3점슛 성공 700개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록은 역대 4번째에 속하는 기록이다.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다운 모습이다. 아산 우리은행이 3라운드 초반 단독 1위를 유지중이다. 날개를 편 박지현(20), 김정은(33), 김소니아(27) 덕분이다.
아산 우리은행은 7일 부산 금정구 BNK센터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 썸(이하 BNK)을 61-54로 꺾었다. 4연승 질주. 8승 3패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7일 부산 금정구 BNK센터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 썸(이하 BNK)을 61-54로 꺾었다. 4연승 질주. 8승 3패로 단독 1위에 올랐다.
김정은, 김소니아, 박지현으로 이뤄진 우리은행의 삼각편대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은 5연승을 질주하며 금융 라이벌 청주 KB국민은행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의 김정은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팀의 단독 선두 등극을 도왔다. 김정은(33, 180cm)이 활약한 우리은행은 7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서 부산 BNK를 61-54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