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3-67로 패했다. 우리은행은 단독 3위(3승 2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인천 신한은행 유승희는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 3점슛 5개 포함 23점 5리바운드로 맹활약, 팀의 승리(67-63)를 이끌었다.
2강2중2약의 예상을 깬 주인공은 신한은행이었다.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새 시즌을 앞두고 많은 변화가 있었던 6개 팀들인데, 1라운드 5경기씩을 통해 서로 간 전초전을 마쳤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2021~2022시즌 정규리그 11월 17일(수) 19:00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KB스타즈와의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강력한 우승후보 청주 KB스타즈가 5전 전승을 달린 가운데 인천 신한은행이 돌풍을 일으키며 2위(4승 1패)에 올랐다. 부천 하나원큐는 에이스 구슬이 부상으로 이탈, 5전 전패를 기록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3-67로 졌다. 3승 2패로 1라운드를 2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