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이 3점슛과 관련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3점슛 최연소 600개 고지에 올라섰다. 만 27개월 8개월 만에 600개의 3점슛을 성공한 강이슬은 변연하 BNK코치가 갖고 있던 기록(만 28년 9개월)을 1년 이상 앞당기며, WKBL 3점슛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갔다.
쉴 새 없는 움직임에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 상대보다 한 발 앞서 볼을 차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었다. 꼴찌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경기력과 투혼. 선수들의 눈빛이 달랐다. 불과 2주 전 지켜봤던 팀과는 완전 딴판이었다. 하나원큐는 그렇게 변해 있었다.
''청스''는 KB스타즈의 연고지인 청주와 구단의 제휴가맹점 ''스타즈샵(40개점)''이 함께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이다. 이는 청주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농구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18점 3리바운드(공격 2) 3어시스트로 활약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통해 많은 변신을 꾀한 정예림. 그녀는 ''안정감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우리은행 구단은 지난 20일 오산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에서 U-11부 (초등 3,4학년)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유소녀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스포츠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하나원큐는 올 시즌 여자 프로농구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다. 팀의 주포인 강이슬이 FA 자격을 얻어 KB스타즈로 이적했고, 3각 트레이드를 통해 강이슬의 대체 자원으로 데려온 구 슬이 개막 후 2경기만에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