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시즌을 치르고 있는 KB의 정규리그 1위가 벌써 눈앞으로 다가왔다. 5라운드 내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구단 최다연승을 향한 진격도 이어가고 있다
부산 BNK 썸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9년 BNK금융지주가 팀을 인수한 뒤 처음으로 플레이오프(PO) 진출을 노리고 있다.
강이슬은 커리어 첫 정규리그 우승까지 2승을 남겨두고 있다. 청주 KB는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76-60으로 이겼다.
KB스타즈 김완수 감독이 집중력을 강조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6-60으로 이겼다.
신한은행의 구나단 감독대행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0-76으로 패했다. 이날 패한 신한은행은 14승 8패가 되면서 우리은행에 공동 2위를 허용했다.
묘하게 흘러가는 분위기를 바꾸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28)이 3점슛을 연달아 꽂아 넣고, 센터 박지수(24)가 상대 골밑을 눌렀다. 흐름이 넘어온 순간 승부는 확연히 기울었다.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이 12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