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는 ‘하나패밀리데이’를 맞아 24일 홈경기에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을 초청해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KB가 단일리그 최단경기 우승을 확정했다. 하지만, 2016~2017시즌 25경기 만에 우승한 우리은행보다 단순 숫자에서만 앞설 뿐 더 빨리 우승을 확정했다고 보기 힘들다.
아산 우리은행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에서 주전 고른 활약에 힘입어 한채진, 유승희가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에 00-00으로 완승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유승희는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32분 34초를 뛰면서 팀내 최다인 11점을 기록하며 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남겼다.
호랑이 감독도 세월 앞에 약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듯하다. 위성우(51) 감독에게 혼나느라 매일 울던 박혜진(32·아산 우리은행)이 보기에 박지현(22)이 요즘 혼나는 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다. 마치 말년 병장이 힘들어 죽겠는 이등병에게 “요즘 군생활 편해졌다”고 하는 느낌이다.
KB스타즈가 22일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진행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에게 75-29로 승리한 뒤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KB스타즈는 23승 1패로 잔여 경기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