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에 스피드와 돌파로 활력을 보여준 이주연 그러나 이주연은 경계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삼성생명이 아직 플레이오프를 확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자프로농구 KB는 지난 주말, 압도적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3승1패를 거둬 역대 최소 경기(24경기) 만에 우승을 달성했다. 득점(14.6점)과 리바운드 1위(14.6개) 박지수가 골 밑을 장악했다. 3점슛 1위(3.13개), 3점슛 성공률 1위(42.6%) 강이슬이 외곽을 지배했다.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33·183㎝)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를 지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BNK는 25일 ""이 경기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과 팬의 2022년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의미로 입장 관중 전원을 대상으로 ‘무꽝’ 즉석 복권(1인 1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발목과 허리 복합부상으로 지난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평균 15분52초를 뛰었고, 22경기 출전이 그쳤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54-71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