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과 허리 복합부상으로 지난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평균 15분52초를 뛰었고, 22경기 출전이 그쳤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54-71로 패배했다.
청주 KB스타즈는 오는 26일로 예정된 아산 우리은행과의 홈경기에 남매 구단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의 외국 선수 ‘케이타’가 시투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 하나원큐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54-71로 패했다. 연승에 좌절한 하나원큐는 4승 21패(6위)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유영주 전 BNK 감독이 여자 3x3 대표팀 감독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까지 부산 BNK 썸을 이끌었던 유 감독은 24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 3x3 대표팀 감독 도전을 선언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71-54로 꺾었다. 9승 16패로 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플레이오프 경쟁자인 5위 부산 BNK 썸(7승 17패)과도 1.5게임 차로 간격을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