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더 올라간다면 성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핵심 가드 박지현(전 토코마나와)이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쉽지 않은 상대들이 많지만,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참가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격전지인 프랑스로 출국했다.
“당당하게 경기에 나섰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참가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프랑스 리옹 빌뢰르반에서 열리는 지역 예선에 포함돼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월드컵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참가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난 5일 서울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와 연습 경기를 마친 뒤 만난 박지현은 ""계속 혼자 훈련하고 다른 나라 선수들이랑 2시즌 동안 뛰다 보니 국내 선수들이랑 모여서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고 소통도 자유롭다""며 ""시합 때나 훈련 분위기 모두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전권을 확보한 5개 팀도 16위 내에 포함됐다는 걸 고려하면 한국이 월드컵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