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허예은(24, 165cm) 없는 KB스타즈가 더 두려울 정도다. 청주 KB스타즈 허예은은 22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18점 6어시스트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박없송왕(박지수 없으면 송윤하가 왕).’ 절대 에이스의 공백에도 KB국민은행은 흔들리지 않았다. 여자프로농구(WKBL) KB국민은행이 코트를 종횡무진 누빈 슈퍼 백업 송윤하를 앞세워 챔피언결정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김완수 청주 KB스타즈 감독은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KB스타즈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69대56으로 승리했다.
하상윤 용인 삼성생명 감독은 체력을 패배의 요인으로 봤다. 삼성생명은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56대69로 패배했다. 하 감독은 ""허예은한테 당한 것 같다.
강유림(175cm, F)이 너무 쓴 맛을 봤다. 용인 삼성생명은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청주 KB에 56-69로 졌다. 챔피언 결정전 첫 경기를 패했다. 불리한 여건 속에 2차전을 치러야 한다.
청주 KB스타즈는 박지수 없이도 강력했다. KB스타즈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69대56으로 승리했다. 강이슬(23득점, 6리바운드)과 허예은(18득점, 6어시스트)이 에이스 듀오로 나서며 승리를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