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구치 사쿠라의 모든 걸 기대하고 있다(웃음). 여러 가지를 잘 해주면 좋겠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일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신규 선수로 노구치 사쿠라(182cm, F)를 영입했다. 비록 FA(자유계약) 시장에서 최대어들을 잡지 못했지만, 뛰어난 아시아쿼터 자원을 영입했다.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정상급 아시아 쿼터 자원을 확보해 강이슬, 김단비와 역대 최고 수준의 트리오를 구축했다. 우리은행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로 후지모토 마코와 카타야마 나나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박혜진은 데뷔 후부터 2023~2024까지 우리은행 소속으로만 뛰었다. 우리은행 왕조의 핵심이었다. 그러나 2023~2024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의 통합우승을 이끈 김완수 감독은 선수 시절 한 번도 주목받아 본 적이 없는, 이른바 ''흙수저'' 출신입니다. 20년의 지도자 생활을 묵묵히 걸어온 뒤, 이제는 여자농구 국내 최고 대우를 받게 된 김완수 감독의 지도 철학은 무엇일까요.
""감독님께서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왔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1일부터 선수단 소집 후 새로운 시즌에 대비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비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에 변화가 많았다.
한국 여자농구 유망주 이원정(BNK), 임연서(수피아여고)가 세계 무대에서 성장 기회를 잡았다. NBA가 주최하는 ‘2026 NBA 국경없는 농구(BWB) 여성 올스타 캠프’에 한국 선수 2명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