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갈 길 바쁜 부산 BNK 썸의 발목을 잡았다.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2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박정은 감독의 BNK를 71-68로 제압했다.
신한은행이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맛봤다. BNK는 주말 연전을 모두 패해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71-68로 이겼다.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부산 BNK를 연장 끝에 76-73으로 물리쳤다. 삼성생명은 BNK, 아산 우리은행과 12승 13패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5라운드를 마쳤다. 이날 경기는 6라운드 출발점이었다.
수비는 ‘집중력’과 ‘열정’이다. 이채은(172cm, F)을 포함한 청주 KB 선수들이 이를 증명했다. 농구는 공격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스포츠다. 그리고 득점을 많이 하는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다. 주득점원이 높은 연봉을 받기도 한다.
""절대 지고 싶지 않다."" 청주 KB스타즈는 2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70-68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수는 23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겨서 다행이다."" 청주 KB스타즈는 2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70-68로 이겼다. KB스타즈는 18승 8패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