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코트를 떠났던 허윤자가 유소년 농구대회에 깜짝 등장했다. 21일 김포시 걸포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15회 김포시농구협회 구정회 농구교실 친선농구대회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이번 시즌까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허윤자가 일일 코치로 모처럼 코트에 돌아온 것.
""언니들이 빠졌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강이슬 역시 이날 훈련에 참여했다.
이문규 감독이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다음 달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아파서 참여하지 못한 언니들의 몫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혜진 역시 이날 훈련에 참가했다. 그는 이날 오전 전술 훈련을 통해 움직임을 점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스크린과 몸싸움을 기피하지 않는 선수라는 생각을 심어드리고 싶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소담 역시 이날 훈련에 참여했다. 이날 만난 그의 얼굴에는 상처가 여럿 있었다. 연습 중 다친 훈장이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이병완 신임 총재가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이 신임 총재는 20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