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KEB하나은행의 포워드 김단비(26)는 이적 후 첫 우승을 경험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4승1패를 기록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주로 2군 선수들이 출전하는 박신자컵이라고 해도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2의 박신자를 발굴하는 유망주 프로젝트.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6일간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WKBL 소속 6개 구단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겨뤘다.
제2의 박신자를 발굴하는 유망주 프로젝트.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6일간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WKBL 소속 6개 구단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겨뤘다.
제2의 박신자를 발굴하는 유망주 프로젝트.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6일간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WKBL 소속 6개 구단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겨뤘다.
남북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단일팀이 재회를 기약하며 해산했다. 단일팀을 총괄한 이문규 감독은 “참 좋은 선수들이 왔다 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감독은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 아시안게임 선수촌을 떠나면서 만난 기자들에게 “(남북 선수들이) 한 달하고 이틀 정도를 함께 밥을 먹고 운동했다. 10월에 통일농구가 예정돼 있다. 다시 만날 수 있어 슬픔이 덜한 것 같다”며 이렇게 말했다.
""3대3 농구는 체력이 중요하다. 방열 협회장님을 뵈었을 때 트레이너는 꼭 필요하다고 말씀 드렸다."" 2018 자카르타&\#8226\;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보통 농구에는 2개 금메달이 걸려있었지만, 이번에는 4개로 늘었다. 남녀 3대3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열렸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