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3대3 여자농구 국제대회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챌린지 위드 코리아 3×3가 13일과 14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스타필드 고양 1층 특설코트에서 열렸다. 주최국인 한국에선 우리은행, KB스타즈, 삼성생명, WKBL 등 4개 팀이 참가했고 일본에선 파비우스 도쿄 다임, 리작, 세카이에 등 3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비시즌 기간에 여자농구 활성화와 3X3경기의 관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국내 최초의 여자 3X3 농구 국제대회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소심한 성격을 고치고 싶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고양 스타필드 중앙 아트리움에서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했다.
""일단은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고양 스타필드 중앙 아트리움에서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했다.
돌아온 두 전설이 여자농구 홍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고양 스타필드 중앙 아트리움에서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했다.
""지고 나니깐 다 아쉽다. 초반에 더 거칠게 수비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13일 개막해 14일 8강 토너먼트를 시작한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는 휴일을 맞아 고양 스타필드를 찾은 많은 관중들과 함께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