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지난 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71-70으로 승리했다. 박지수(25점 21리바운드) 완벽하게 골밑을 장악했고, 김민정(9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은 극적인 역전 레이업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 김애나는 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2쿼터 중반 사이드 스탭으로 상대 선수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에 체중이 실리며 크게 접질렸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0-71로 패했다. 시즌 첫 패를 안은 우리은행은 인천 신한은행, 용인 삼성생명과 함께 공동 2위(2승 1패)로 내려앉았다.
정선민 여자농구대표팀 감독이 정기적으로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점검하며 여자농구월드컵 최종예선에 대비한 24인을 뽑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청주 KB스타즈는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에서 김민정 결승골에 힘입어 김정은, 박혜진이 분전한 아산 우리은행을 71-70으로 이겼다.
에이스가 부상을 떨치고 돌아왔는데, 이제 핵심 가드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완전체로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다. 김단비의 복귀는 한없이 반갑지만, 김애나의 이탈에 고개 숙인 인천 신한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