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찾아와준 원정 팬들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청주 KB스타즈는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76-66으로 승리했다.
최윤아 감독이 무너진 수비에 아쉬움을 표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6-76으로 패했다. 박지수와 강이슬에게 20점씩 내주는 등 수비가 무너졌다.
KB가 자랑하는 삼각편대가 경기를 지배했다. 청주 KB스타즈는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6-66으로 이겼다.
강이슬과 박지수가 어김없이 활약한 청주 KB스타즈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KB스타즈는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원정 경기서 76-66으로 이겼다.
KB가 1위와 격차를 또 줄이는데 성공했다. 청주 KB는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6-66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 승리로 4연승에 성공. 1위와 격차를 1.5경기로 줄였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주말 홈 2연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31일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의 ''국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을 기념해 ''해군 밀리터리 데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