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지막, 6개 구단 모두가 함께한다. 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은행 포워드이자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역사인 김정은이 이번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이에 발맞춰 WKBL 전체가 움직인다.
코트 안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들은 퍼포먼스가 100% 발휘되기까지 수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선수들을 훌륭하게 케어해주는 이들의 노력도 무시할 수 없다. 선수들은 이 영역의 인물들이 없다면, 경기를 치를 수도 없다.
2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부산 BNK 썸의 맞대결이 열린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 경기 시작 1시간 반 전인 17시 30분 경, BNK는 선수단 전원이 박혜진의 주도 하에 한 데 모여 있었다.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최근 대한민국 디저트계를 뜨겁게 달구는 존재다. 두쫀쿠를 파는 베이커리와 카페는 웨이팅을 해야할 때가 잦으며, 이 또한 빠르게 팔려나가 헛걸음을 할 때가 많다. 그 정도로 핫한 푸드다. 단맛의 극댓값을 자랑하기에 당 충전을 한 번에 하기에는 이만한 푸드가 없다.
청주 KB스타즈 이채은은 2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10점 4리바운드를 기록, KB스타즈의 73-65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KB스타즈는 5연승을 기록하면서 2위(14승 7패)를 굳건히 했다.
허예은은 2023~2024시즌에 도약했다. 우선 정규리그 전 경기(30경기)에 출전했고, 경기당 30분 57초 동안 11.17점 6.2어시스트 4.7리바운드(공격 1.2)에 1.3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KB의 정규리그 우승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