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20, 176cm)의 또 다른 이름의 뒷야기를 담아봤다. “니모야! 여기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 “니모가 여기로 가고!” 부산 BNK 썸의 타임아웃을 듣다보면, ‘니모’를 찾는 박정은 감독의 말을 들을 수 있다.
허예은(24, 165cm)이 KB의 공격을 지휘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 허예은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부산 BNK썸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23분 31초를 뛰며 7점 10어시스트를 올렸다.
강이슬(180cm, F)이 청주 팬들을 기쁘게 했다. 청주 KB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를 85-58로 꺾었다.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KB스타즈가 손쉬운 1승을 적립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3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85-58로 승리, 2위(10승 7패) 자리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BNK가 KB 원정에서 완패를 당했다. 부산 BNK썸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58-85로 패배했다.
KB스타즈가 단독 2위를 수성했다. 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청주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박정은 감독의 부산 BNK 썸에 85-58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