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제압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9-55로 승리했다.
상승세를 탄 삼성생명이 단독 3위가 됐다. 용인 삼성생명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69-55로 꺾었다. 이날 경기 승리로 2연승에 성공.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사키(33, 173cm)가 공수에서 훨훨 날았다. 이번 시즌 부천 하나은행에 합류한 이이지마 사키는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맞대결에서 26점 1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해 62-54, 연장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내용이 계속 나빠진다. 그래도 이긴 걸로 만족한다.” 부천 하나은행은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이이지마 사키(26점 16리바운드 4어시스트 3점슛 3개)와 진안(13점 19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활약으로 62-54으로 웃었다.
“너무 많은 리바운드(25-56)를 허용했는데 이런 경기를 한 건 기적에 가깝다. 리바운드 싸움이 패인이다.” 부산 BNK는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 홈 경기에서 시즌 3번째 연장 끝에 54-62로 졌다.
김정은(39, 부천 하나은행)이 자신의 마지막 부산 원정에서 웃는 데 성공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부산 BNK를 상대로 64-5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