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거두며 통합우승 고지의 9부능선을 넘었다. 우리은행은 17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77대67로 승리하며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이 우승 문턱까지 왔다. 챔프전 우승까지 1승만 남겨놓은 우리은행이다. 춘천 우리은행은 17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1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77-67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17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2012-2013 KDB금융그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외국인 선수 티나 톰슨(30점)과 임영희(16점) 쌍포를 앞세워 77-67로 이겼다.
챔프전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 우리은행이 15일 춘천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서 20점 차 대승했다
우리은행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먼저 웃었다. 우리은행은 15일 열린 삼성생명과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62-42로 완승을 거뒀다.
“쓸데없는 걱정을 했네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이 활짝 웃었다. 우리은행은 1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DB금융그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2-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