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명맥이 끊겼던 대학 출신 선수들의 프로 진출이 모처럼 이뤄졌다. 선발된 2명의 선수는 약속이라도 한 듯 굵은 눈물을 쏟았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좋은 팀에 올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수피아여고의 이가현(18·1m80㎝)이 인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은 소감을 밝혔다. 이가현은 20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에 지명됐다.
아산 우리은행이 주어진 순번에 맞게 선수들을 선택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
용인 삼성생명이 원석들을 선발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
부천 하나은행이 3명의 신인 선수를 얻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
청주 KB가 흙 속의 진주들을 선택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