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라고 표현할 만하다. 프로에 지명된 14명의 선수 중 대학 선수는 단 2명뿐이었다. 지난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WKBL 신입선수 드래프트에서 3년 만에 대학 선수가 프로의 부름을 받았다. 이 드래프트 전 마지막 대학선수 프로 지명은 2022~2023 박인아(BNK), 이현서(우리은행), 양지원(광주대)이었다.
“상황이 어려우셨을 건데도, 하나은행은 3라운드 지명권까지 사용하셨다. 그래서 하나은행 감독님과 코치님, 관계자 분들에게 더 감사했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강)이슬 언니처럼 최고의 슈터로 성장하고 싶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
“수비를 잘해야 한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역대 최다인 40명이 드래프트에 나섰다.
여자농구 박소영(우리은행)이 자신의 다짐을 전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25~26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드래프트는 WKBL이 단일리그제를 도입한 2007~08시즌 이후 역대 최다인 40명이 참가했다. 그 중 14명이 지명의 영광을 안았다.
트라이아웃의 위력이다. 올해도 WKBL 신인드래프트는 현장에서 많은 변수를 보여줬다. 트라이아웃을 통해 마음을 굳히거나, 의외의 선택을 했다. 강력한 변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