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27, 176cm)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맞대결서 81-58로 승리하며 4연패서 탈출했다. 엘리샤 토마스가 25득점 24리바운드, 20-20을 기록한 가운데 박하나도 3점슛 2개 포함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5점 24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한별(1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하나(18점) 활약을 묶어 구리 KDB생명을 81-58로 이겼다.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엘리사 토마스(25점 24리바운드 5어시스트), 김한별(1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하나(18점) 활약을 묶어 샨테 블랙(11점 5리바운드), 한채진(12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아이샤 서덜랜드(8점 10리바운드), 구슬(13점 3리바운드)이 분전한 구리 KDB생명을 81-58로 이겼다.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WKBL은 설 연휴 전에 6라운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는 18일 부터는 마지막 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6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치게 되는 팀은 삼성생명과 KDB생명이다. 두 팀은 1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올 시즌 6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KB스타즈의 역전우승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청주 KB스타즈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서 아산 우리은행을 72-64로 잡았다. 2위 KB스타즈(23승 7패)는 선두 우리은행(25승 5패)과의 격차를 두 경기로 좁혔다. 두 팀은 상대전적도 3승 3패로 균형을 이뤘다. 남은 5경기 결과에 따라 KB스타즈의 역전우승 가능성도 남아있다.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면 국내 선수로 극복하는 데 한계가 있다"" 정규리그 우승 확정에 한 발 더 다가가지 못한 위성우 감독이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러나 패배를 인정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청주 KB스타즈에 64-72로 패했다. 11연패에 실패한 KB는 25승 5패가 됐고 7연승과 함께 23승 7패가 된 2위 KB에 2경기 차로 추격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