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신한은행)는 지금 일본 전지훈련에 합류해 연습경기에 나서고 있다. 5일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후지쓰와의 경기에서도 김단비는 24분 동안 코트에 나섰다. 6득점과 4리바운드가 그의 기록이다. 김단비의 본래 모습을 찾았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
WKBL 위탁운영팀이 중국에서 조직력 담금질에 나선다. WKBL 위탁운영팀은 오는 4일 중국 상하이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번 전지훈련 결정은 쉽지 않았다.
삼성생명이 시즌 초반을 아이샤 서덜랜드와 함께한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3일 ""2018 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선발했던 티아나 하킨스의 대체 선수로 서덜랜드를 지난 1일 가승인 신청했다""고 밝혔다.
책임감을 느낀 김단비가 새 시즌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부천 KEB하나은행은 3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하나은행은 WKBL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게 됐다.
""코트에서 정상적으로 경기를 소화하는 것만 기다려왔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일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하나은행은 WKBL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해외 전지훈련을 소화하게 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2일 신임 경기운영본부장에 박찬숙 전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을 위촉했다.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은 현역 시절 1984 LA 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대한농구협회 이사, 대한체육회 부회장,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