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15점 열세를 뒤집고 1라운드를 기분좋게 마무리했다. 부산 BNK는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72-67로 이겼다.
김소니아가 클러치에 빛난 BNK가 역전승을 거뒀다. 부산 BNK 썸은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2-67로 승리했다.
BNK가 저력을 발휘했다. 부산 BNK는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72-67로 꺾었다. ‘시즌 첫 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1라운드를 3승 2패로 종료했다.
김단비(35·아산 우리은행)은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열린 ‘2025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여자프로농구 부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김단비는 구단별 5명, 총 30명으로 이뤄진 투표인단으로부터 총 102점(1위 18표·2위 4표·3위 0표)
그야말로 ‘확’ 바뀐 여자프로농구 순위 판도다. 지난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던 청주 KB와 부천 하나은행이 최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가 개막 후 뜨거운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희(171cm, G)가 전·후반 극과 극의 경기력을 보였다. 부산 BNK는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에 49-60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