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19, 176cm)가 큰 2년 차 징크스를 겪고 있다. 지난 시즌, 1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은 이민지는 새로움을 가져다준 활력소다. 21경기에 출전, 평균 15분 52초 동안 7.1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엄지(27, 180cm)의 복귀가 늦어진다. 아산 우리은행 한엄지는 지난 3월, 부산 BNK 썸과의 챔피언결정전을 마친 후 어깨 수술을 받았다. 시즌 내내 그를 괴롭힌 오른쪽 어깨 연골을 봉합하는 수술이 그것이다.
이이지마 사키(33, 173cm)의 4쿼터 지배, 하나은행의 4연승을 만들었다. 부천 하나은행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1-62로 승리, 4연승을 기록했다.
정현(20, 178cm)이 경기를 치를수록 존재감을 드러낸다. 부천 하나은행 정현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9점 3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 하나은행의 승리(71-62)에 큰 힘을 보탰다.
상범매직이 하나은행을 끌어올렸다. 부천 하나은행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1-62로 승리, 4연승을 기록했다.
위성우 감독은 역전패에 긴 한숨을 내뱉었다. 아산 우리은행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2-71로 졌다. 3연패에 빠진 우리은행은 최하위(1승 6패)로 내려앉는, 씁쓸한 결과물을 받아들여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