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원정에서 신한은행을 제압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3-70으로 승리했다. 시즌 6승(7패)째를 쌓으며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꺾고 4강 플레이오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이 안정된 경기 운영 끝에 신한은행을 잡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릭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5-70으로 이겼다.
청주 KB는 2025~2026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다. ‘WKBL 여제’인 박지수(196cm, C)가 돌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완수 KB 감독는 박지수에게 의존하지 않으려고 한다. 박지수 역시 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
이민지는 지난 27일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29점을 쏟아부었다. 종전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이었던 16점을 훌쩍 넘어서며 팀의 68-66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초반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기세를 올린 하나은행은 29일 현재 10승 3패를 기록,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했다. 13경기 만에 10승에 선착하며 지난 시즌 승수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