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관(29, 173cm)은 우리은행의 확실한 2옵션으로 성장했다. 아산 우리은행 이명관은 올 시즌, 더 많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김단비에게 쏠리는 부담을 자신이 어느 정도 덜어내주는 등 사실상 우리은행의 공격 2옵션 역할을 한다.
이디야커피가 겨울 코트를 뜨겁게 달굴 여자프로농구(WKBL) 축제의 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 이디야커피는 오는 4일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현장을 찾은 농구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스킨십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오니즈카 아야노(26, 168cm)가 눈도장을 찍었다. 아산 우리은행은 3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맞대결에서 75-61로 승리, 2연승을 기록했다.
아산 우리은행이 다시 우리은행다운 농구를 시작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75-61로 승리했다. 시즌 7승 7패, 5할 승률 회복에 성공했다.
부산 BNK는 분명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BNK는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61-75로 졌다.
강계리(32, 164cm)의 리딩이 만들어낸, 2025년 마지막 승리다. 아산 우리은행 강계리는 3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맞대결에서 10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 우리은행의 승리(75-61)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