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171cm, G)는 BNK에 필요한 존재다. 부산 BNK는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4-61로 꺾었다.
“코치님들과 언니들이 정신 바짝 차릴 수 있게 많이 도와준 덕분에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요.” 변소정(BNK)이 달린다. 어릴 적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그는 인천 신한은행 소속으로 뛰던 2023년 11월 십자인대 부상을 입어 오랜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김소니아(177cm, F)가 후반기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부산 BNK는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74-61로 승리했다.
“김소니아가 팀에서 원하는 부분을 잘해줬다”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부산 BNK썸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74-61로 승리했다.
“선수들의 모습이 다르다.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이 1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61-74로 패배했다. 신한은행은 올스타 브레이크 전부터 이어진 연패를 끊어내지 못하며 아쉬운 후반기 출발을 했다.
BNK가 신한은행을 제물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부산 BNK 썸이 1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맞대결에서 74-6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