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간판 김단비가 2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인천 신한은행의 김단비는 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맞대결에서 23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72-62)를 이끌었다.
신한은행이 2연승으로 단독 2위가 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2-62로 이겼다.
삼성생명이 신한은행과의 올 시즌 첫 대결에서 패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2-72로 패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72-62로 꺾었다. 3승 1패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시즌 원정 경기 첫 승을 신고했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친 김단비를 앞세워 단독 2위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5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72-62로 이겼다.
신한은행이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72-62로 꺾었다. 3승 1패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시즌 원정 경기 첫 승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