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이 어려운 인천 신한은행이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개막했다. 6개 구단 모두 정규리그 2/6인 10경기를 치렀다. 2라운드가 끝났다는 뜻이다. 강팀과 약팀이 어느 정도 구분됐다.
조수아(22, 170cm)가 연장전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조수아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25분 43초 동안 14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연장에만 9점을 올리며 해결사로 나섰다.
박지수는 후배 허예은이 더 잘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청주 KB스타즈는 20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0-46으로 승리했다.
양지수(22, 174cm)가 데뷔 후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 KB스타즈의 연승을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70-46으로 승리, 2연승을 기록했다.
이해란(22, 182cm)이 32점을 홀로 책임지며 승리에 앞장섰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연장전 포함 43분 30초 동안 3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도 79-74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9-74로 이겼다. 3연패를 벗어난 삼성생명은 4승 6패로 5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