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BNK에게 패했다.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공식 인터뷰에서 ""리바운드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오펜스 리바운드를 계속 허용했다. 선수들이 열심히 했지만, 높이도 있는데,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한 부분은 많이 아쉽다""고 했다.
외곽슛 약점을 지워버린 안혜지(BNK)였다. 한 경기 개인 최다득점(27득점)을 폭발시켰다. BNK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부산 BNK는 30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강호 용인 삼성생명을 69대64로 눌렀다.
BNK가 우승후보 맞대결에서 삼성생명을 제압했다. 안혜지의 득점 쇼가 빛을 발했다. 부산 BNK 썸은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69-64로 이겼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두 팀의 대결에서 BNK가 안혜지의 활약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부산 BNK는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개막전에서 69-64로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이 2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시즌 개막전에서 김단비, 한엄지, 이명관 활약을 묶어 타니무라 리카, 최이샘, 신지현이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을 맞아 76-64로 승리,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다시한번 실감케했다.
김단비가 활약한 우리은행은 2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한엄지(14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와 이명관(14점 5리바운드)가 확실한 지원 사격을 펼쳐 보이며 타니무라 리카(16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신지현(14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 김진영(13점 5리바운드)이 분전 인천 신한은행을 76-64로 일축, 시즌 전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