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183cm, C)이 홈 코트에서 웃을 수 없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11월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은행에 57-75로 졌다. ‘개막 2연패’에 빠졌다.
만족보단, 아쉬움이 가득했던 박진영(20, 178cm)이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박진영은 1일 용인체육관에서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경기에서 12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하나은행의 75-57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하나은행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5-57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하나은행은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1승 1패로 단독 4위가 됐다.
삼성생명이 2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57-75로 패했다. 삼성생명은 시즌 개막 이후 2연패를 당했다.
진안(181cm, C)이 유망주들의 뒤를 든든히 받쳤다. 부천 하나은행은 11월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75-57로 꺾었다.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하나은행이 부상 악재에도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그 중심에는 2004년생 고서연이 있었다. 부천 하나은행은 1일 용인체육관에서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경기에서 75-57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