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서는 매주 ‘점프볼 주간 MVP’를 통해 해당 주 가장 돋보였던 선수 한 명을 투표로 선정한다. 지난 주 WKBL에서는 가장 빛난 선수는 누구였을까. 정규리그가 마감된 가운데, 점프볼 편집부 및 인터넷기자 16명은 강이슬을 주간 MVP로 선정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대결에서 86-64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KB스타즈 전 11연패를 끊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최종전 청주 KB스타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64로 승리했다. 김보미의 투혼이 없었다면 삼성생명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어려웠을지 모른다.
청주 KB스타즈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64-86으로 패배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최종전에서 청주 KB스타즈를 86-64로 눌렀다. 시즌 30경기 대장정을 마친 삼성생명은 2연승과 함께 4위(14승 16패)를 차지했다.
지난 해 10월 초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지난 해 11월 22일 부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와 KB스타즈 경기부터 유관중 경기 체제로 전환했다. 하지만 유관중 체제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