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비시즌 재활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최근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요르단에 다녀왔지만 게임을 뛰지 않았다. 한국에 돌아온 후 곧바로 팀에 합류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 우리은행의 골밑을 책임질 김소니아(28·1m77㎝)와 박지현(21·1m83㎝)을 12일 서울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만났다.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1~22시즌 여자프로농구 우승 후보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1m96㎝)가 버티는 KB다.
이환우 감독이 속한 사단법인 KPE4Life는 ''2021 경기도 체육진흥공모 꿈나무 찾기! 찾아가는 농구교실''이라는 타이틀로 최근 경기도 지역의 클럽팀 및 일반 중학교를 찾아 농구 꿈나무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엘리트 선수의 꿈을 가진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KB스타즈가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 출정식을 진행한다. 청주 KB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7시에 온라인으로 출정식을 실시한다고 알려왔다.
WKBL은 13일 ""2021~2022시즌 오프닝 영상은 약 1분 길이의 분량으로, 공개된 영상은 신지현(하나원큐), 박지현(우리은행), 한엄지(신한은행), 신이슬(삼성생명), 이소희(BNK 썸), 허예은(KB스타즈) 등 여자프로농구를 대표하는 Z세대 스타 선수들의 당당한 포즈와 깊이감 넘치는 표정, 강렬한 눈빛 연기를 담아냈다""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2021시즌 정규리그를 2위로 마쳐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지만, 피닉스 머큐리에 2승 3패로 밀려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