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더 쉽게 갈 수 있었는데 내가 실수가 많고, 쉬운 슛을 놓쳐서 동료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난다.” 부천 하나은행은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부산 BNK를 62-54로 물리치고 16승 6패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지켰다.
하나은행이 단일리그 기준 최다인 리바운드 31개 우위를 점했다. 7시즌 전인 2018~2019시즌 자신들이 당했던 기록을 재현했다.부천 하나은행은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62-54으로 승리했다.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6년 1월호에 게재됐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 최예원은 2025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했다. 2025년 11월에 합류한 최예원은 프로 생활을 “재밌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아름(31, 174cm)이 공수 양면에서 힘을 내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용인 삼성생명 김아름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20분 5초 동안 1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속공 득점이 많이 나오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69-55로 꺾었다. 이날 경기 승리로 2연승에 성공.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이 신한은행 원정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용인 삼성생명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9-55로 승리했다. 2연승과 함께 단독 3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