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는 이제 ‘공동 1위’다. 청주 KB는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68-65로 꺾었다. 16승 7패로 하나은행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그게 지난 시즌 BNK를 왕좌에 올린 MVP, 안혜지의 농구다. 부산 BNK썸은 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5라운드 맞대결에서 57-63으로 패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경기서 부산 BNK를 63-57로 눌렀다. 시종일관 접전 승부가 전개된 가운데 우리은행은 연장 승부를 뚫고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BNK가 주말 연전 2경기 모두 연장전을 치렀다. 2002 여름리그의 우리은행 이후 약 24년 만에 WKBL 역대 2호 기록이다. 부산 BNK는 7일과 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 아산 우리은행과 주말 연전에서 모두 연장 승부를 펼쳤다.
김단비가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63-57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김단비의 원맨쇼였다
위성우 감독이 김단비의 활약과 더불어 영건들의 투지를 칭찬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63-57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