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21일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8월 3일 삼성생명까지 WKBL 경기운영본부가 각 구단을 직접 방문해 변경되는 규칙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KBA), 국제농구연맹(FIBA) 심판 자격증 소지자 또는 비디오 분석 경력자 또는 전문 지식을 갖춘 자, 농구선수 출신 또는 농구 규칙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춘 자 중 한 가지 이상 충족해야 한다.
WKBL 심판부는 11일 횡성 웰리힐리파크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체력 강화 및 재활 훈련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전지훈련은 20일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삼성생명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6월 태백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삼성생명은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다카사키에서 열리는 ‘W리그 여름캠프 2022 IN 다카사키’에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한다.
마감 결과, 우리은행 김단비가 연봉 총액 4억 5천만 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5천만 원)으로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 총액을 기록했다. 김단비는 5년 연속 연봉 퀸에 올랐던 박혜진(우리은행)을 제치고 2013~2014시즌 이후 9년 만에 연봉 총액 1위에 올라섰다.
의무, 체력 트레이너 1명을 채용하며, 해당 분야 2년 이상의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다. AT, 운동사,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을 가진 자를 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