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 감독은 조별 예선 기간(26일~28일) 소속팀 경기 전반전 동안 중계석에 앉아 다가오는 시즌 준비, 각오, 박신자컵 출전 선수 등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몰텐은 2002년 이후 올림픽, 농구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전 세계 모든 연령대 국가 대항전에 공식 사용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식 사용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대회는 총 9개 팀 96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기존 구단별 만 30세 이상 선수 3명씩 제외 규정을 올해에 한해 적용하지 않으면서 만 30세 이상 선수들도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스포츠카드 전문 업체 ㈜탑브레이커와 함께 여자농구 선수들을 활용한 스포츠카드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WKBL이 공식 인증하는 여자농구 스포츠카드가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22-2023시즌부터 도입 예정인 ‘감독 챌린지’, ‘파울 챌린지’ 제도를 ‘2022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시범 적용한다.
참가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자 및 외국국적동포 중 ▲ 고교 졸업 예정 및 고교 졸업 선수, ▲대학 재학 및 졸업 예정 선수 ▲실업팀 소속 선수 ▲대한민국농구협회 미등록 고교졸업예정자 및 고교졸업자 ▲부모 중 최소 1인이 현재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거나 과거 한국 국적을 가졌던 선수로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 이력이 없는 선수도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