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날인 10월 3일 오후 2시 개막전에서는 KB스타즈와 후지쯔가 격돌한다. KB스타즈는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통합 우승과 더불어 박신자컵 통산 2회 우승(2016, 2021년)을 기록했다. 후지쯔는 2025-2026 일본 W리그 3위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박신자컵 해외 팀 최초 3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0월 3일(토)부터 11일(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을 개최한다.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내일(19일) 열리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드래프트 참가자 총 39명은 2007~2008시즌 단일리그 도입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최다 인원은 지난해 기록한 40명이다. 외국국적동포선수는 2022~2023시즌 3명을 넘어 역대 가장 많은 4명이 지원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6일(목) 오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WKBL, 19일부터 경기 요원 모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