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7월 18일(토)과 19일(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Triple Jam(트리플잼)’을 개최한다.
지난 27일(토)과 28일(일) 양일간 경기도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우리은행과 만천초 클럽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7일(토)과 28일(일) 양일간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제22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개최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주요 이벤트 일정 및 장소를 확정해 발표했다. 올 하반기에는 3x3 대회부터 미래 유망주들의 무대, 그리고 국제 대회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농구 팬들을 찾아간다.
6개 구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인, 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2026~2027시즌 등록 선수는 총 81명이다.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이며, KB스타즈가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우리은행이 12명으로 가장 적었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국제심판 또는 1급 심판 자격증 소지자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심판 경력자 및 선수 출신은 우대하며,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