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이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해설위원이 선택한 MVP에 선정됐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2라운드까지 끝났다. 선두 부산 BNK썸(8승 2패)의 기세가 주춤한 가운데 아산 우리은행(7승 3패)이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6승 4패)은 개막 4연패 뒤 6연승을 질주하며 3위까지 올라왔다.
개막 4연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이 맞나 싶다. 2라운드는 삼성생명이 일으킨 태풍을 빼면 논할 수가 없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어느덧 전체 일정의 1/3을 소화했다. 1라운드 전승을 질주했던 부산 BNK썸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인천 신한은행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연패 중인 두 팀이 만난다. 청주 KB스타즈는 1일 청주체육관에서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KB스타즈는 지난 11월 18일 용인 삼성생명전을 시작으로 4연패 늪에 빠진 상황.
부천 하나은행 선수들 대부분이 아쉬움을 남겼다. WKBL의 2024~2025시즌 두 번째 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이제 2/6가 흘렀지만, 구도가 어느 정도 정착됐다. 즉, 상위권과 하위권이 어느 정도 구분됐다. 궤도를 올린 팀도 존재했고, 궤도를 올리지 못한 팀도 존재했다.
부천 하나은행의 2라운드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WKBL의 2024~2025시즌 두 번째 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이제 2/6가 흘렀지만, 구도가 어느 정도 정착됐다. 즉, 상위권과 하위권이 어느 정도 구분됐다. 궤도를 올린 팀도 존재했고, 궤도를 올리지 못한 팀도 존재했다.
신한은행 두 에이스의 운명이 엇갈렸다. WKBL의 2024~2025시즌 두 번째 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이제 2/6가 흘렀지만, 구도가 어느 정도 정착됐다. 즉, 상위권과 하위권이 어느 정도 구분됐다. 궤도를 올린 팀도 존재했고, 궤도를 올리지 못한 팀도 존재했다. 경기력을 올린 선수가 있었던 반면,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 팀의 운명도, 선수의 운명도 꽤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