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우리은행의 움직임이 다부지다. 우리 우리은행이 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올 시즌 전반 최다 점수 차 기록을 세우면서 전반전을 마쳤다. 전반전 스코어는 49-20. 이는 지난해 11월 5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 우리은행에서 나온 50-23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삼성생명이 퓨처스리그에서 우리은행을 잡으며 꼴찌에서 3위로 올랐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경기에서 74-5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2승 3패가 되면서 최하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청주 KB스타즈는 8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아름다운 선거·클린 스포츠'' 공동 캠페인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주체육관에서 KDB생명과 홈경기도 열린다.
지난 해 챔피언결정전에서 마주했던 두 팀의 시즌 6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동료들 장점 파악…시야도 넓어져”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의 가드 염윤아(31)는 대기만성형의 선수다. 2007∼2008시즌 우리은행에 입단해 이듬해 KEB하나은행의 전신인 신세계로 트레이드됐다. 현재 프로데뷔 이후 10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되살릴 수 있을까?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삼성생명은 7일 오후 7시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시즌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7일 현재 순위표를 보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상위 세 팀이 모두 가려진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