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뛰어보니 더 긴장됐다"" 박지수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박지수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윙스와의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시범 경기에 선발 출전해 20분 51초 동안 4점 5리바운드 3블록을 기록했다. 그는 이날을 끝으로 공식 프리시즌 경기를 모두 마쳤다.
박지수(라스베이거스)가 시범경기서 처음 선발 출장, WNBA 최종명단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박지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칼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윙스와의 2018 WNBA(미프로농구)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 20분 41초 동안 4득점 5리바운드 3블록 5반칙 1실책을 기록했다. 야투율은 40%(2/5)였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댈러스에 줄곧 끌려 다닌 끝에 55-68로 패했다.
“개막 엔트리에 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속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박지수(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소원대로 개막 엔트리에 들 수 있을까. 이제 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박지수는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4시에 열리는 댈러스 윙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걱정이 많이 돼서 쉬기가 어려웠어요."" 부천 KEB하나은행의 포워드 최민주(20)가 말끝을 흐렸다. 지난해 11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1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8 WKBL 신인선수 선발회를 진행했다. 1순위의 영예를 안은 선수는 바로 숙명여고의 최민주였다. 1순위 선발의 권한을 갖게 된 KEB하나가 최민주를 지명했다.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 도전 중인 박지수가 마지막 시범경기를 앞두고 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오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댈러스 윙스와 WNBA 시범 경기를 치른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1일 용인시 하갈동 KEB하나은행 연수원에서 팀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FA로 영입한 고아라를 비롯해 백지은, 김이슬, 신지현 등 선수단 전원이 참여했다.